가챠겜에 뭔 명분이냐고 하는애들도 있겠지만

분명 뭔가 새로운걸 그것도 유저쪽에 썩 유리한게 아닌 가챠라면 그걸 하는 이유를 유저들이 납득가능하게 하는게 중요함

당시 보카디는 어느정도 충족을 했으니까 넘어간거지
한정 나올거 다들 예상했고, 이격 설정 자체도 심해라는 메인 스토리랑 연결되는 부분이 있었음

막말로 일러 잘뽑히고 라투디도 준수했기도 했고 노력이 보였기때문도 있음

그 명분이라는게 딱히 어느하나를 꼭 집어서 그게 필요조건이라는게 아님 전체적으로 보는거지



근데 첸한정은 한정 텀도 맞지 않고 여름이벤은 2주년 이벤과는 스토리에 연결되는 정도도 너무 약함

혹자는 보카디도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데 여름이벤이랑 언더타이즈는 메인이랑 얽힌것도 그렇고 엄연히 무게감부터가 다름

일러라도 잘 나왔으면 덜했겠지만 노력도 안한것같이 보이니 대다수가 보카디랑은 다르게 납득이 안 갈 수밖에

당시에 분탕취급당했다고 하는데 그냥 그때는 그정도 빌드업이면 괜찮다고 납득한애들이 많았던거고 지금은 납득한애들이 없는거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