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티컬 하운드: 먼지에서 첫 출현한 감염생물계 적. 개 주제에 바이저도 쓰고 있는 택티컬함이 일품. 화람 적의 새로운 파트너로 등극하며 앞으로 협약과 미니이벤 등에서 더더욱 자주보게 될 예정.


얘 설명에

라는 말이 있었는데 정말 극히 일부였나봄.


이하의 적 명칭은 전부 가칭임.


일반 개새끼?: 빠루를 들고 다니는 비범한 페로족 인간형 적. 존나 인간적인 귀가 달린 최초의 적.


정예 개새끼?: 빠루를 들고 다니는 비범한 페로족 인간형 적. 일반형보다 조금 더 눈에 띄게 차려입었음. 색이 묘하게 북방갈매기를 닮음.


잠수 개새끼?: 검은 석궁을 들고 하얀 오리발과 스노클, 그리고 썬캡을 착용한 페로족 인간형 적. 잠수 능력도 갖춘듯 하다. 일반 • 정예 개새끼와는 다르게 Button형의 개 귀가 달려있음.


정예 잠수 개새끼?: 목재 석궁을 들고 붉은 오리발과 스노클, 그리고 썬캡을 착용한 페로족 인간형 적. 잠수 능력도 갖춘듯 하다. 일반 • 정예 개새끼와는 다르게 Button형의 개 귀가 달려있음.


갑판원 개새끼?: 닻과 선박의 격실 문을 든 페로족 인간형 적. 옷은 네이비 블루 계열의 선원복. 로도스의 중장 포지션과 유사해 보이며 골격과 외형은 맨스필드의 건장한 죄수, 그리고 중범죄수를 유용해 온듯.


갑판장 개새끼?: 닻과 선박의 격실 문을 든 페로족 인간형 적. 갑판원 개새끼와는 다르게 네이비 블루가 아닌 시뻘건 색이 들어가 있음. 로도스의 중장 포지션과 유사해 보이며 골격과 외형은 맨스필드의 건장한 죄수, 그리고 중범죄수를 유용해 온듯.


수상한 제트스키를 탄 개스키?: 진형파괴병과 리유니온 병사를 합친듯한 비루한 외형이 특징. 왠지 존나 빨라보인다.


항해사 개새끼?: 갑판원 개새끼를 지붕까지 딸린 제트스키에 태운 모습이다. 숫자 3은 그 네발로 달리는 미친 노숙자들처럼 3저지란 뜻이란 가설도 있음.


조트병신스키 선장?: 선장복까지 차려입고 고철을 타고있는 미친 개새끼. 다소 나이가 있는지 흰 수염이 덥수룩한 외형. 선장 면허도 땄고 제복까지 있을것 같은 놈이 나이먹고 저지랄하고 싶은건가?



총평: 왈! 왈! 크르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