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에게 확실하게 부상을 입힌 적군을 편입하는데

그 배경이 어땠고 보내준 이유가 있고 W도 나름의 고민이 있고

이런걸 흑야라는 떡밥덩어리 이벤으로 보여줘서

한정가챠로 나왔을 때 말 나올만한걸 최소화 하고

얘 대원으로 나올거라는 암시나 예고도 줘서 납득할 시간을 줬었는데


첸은 그런 이벤이나 스토리전개 없이 갑자기 나와서

휴가나와서 물총쏘는 년 한정으로 냅니다 이러니까 납득이 안되는듯


물론 수영복물총에 어떤 배경이나 당위성을 깔 수 있는가도 의문이지만

그런걸 못 깔거였으면 저딴 무리수를 출시하질 말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