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에게 확실하게 부상을 입힌 적군을 편입하는데
그 배경이 어땠고 보내준 이유가 있고 W도 나름의 고민이 있고
이런걸 흑야라는 떡밥덩어리 이벤으로 보여줘서
한정가챠로 나왔을 때 말 나올만한걸 최소화 하고
얘 대원으로 나올거라는 암시나 예고도 줘서 납득할 시간을 줬었는데
첸은 그런 이벤이나 스토리전개 없이 갑자기 나와서
휴가나와서 물총쏘는 년 한정으로 냅니다 이러니까 납득이 안되는듯
물론 수영복물총에 어떤 배경이나 당위성을 깔 수 있는가도 의문이지만
그런걸 못 깔거였으면 저딴 무리수를 출시하질 말았어야지
왜 이격한정인가 왜 물총찍인가 왜 저따구로 생겼는가
왜 냈는가
스킨으로 끝낼걸 이격 그것도 한정 이중가챠 좆같은 요소 다집어넣은
ㄹㅇ 이렇게 치밀하게 깔거 아니면 한정에 6성으로 내면 안되는거였지
게다가 그런 설정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격시스템으로 대원중복안되게 막아놨으면서 이제와서 대충 떤져놓으니 불이붙었지
그건 일단 지켜보자구
섬세함은 좀 두고봐야될 문제 아닌가싶음 막말로 8지 탈루마냥 어? 그럴싸한데? 싶은거 나올지 누가 알음
세부사항은 그냥 스토리 보면 나올듯
근데 예고단계에서 그걸 납득을 못시켰잖음
난 뭣보다 앞으로 이격케릭도 한정으로 낼거고 그 주기도 자주자주일어날거라는거에서 시발 딴겜 좆같아서 여기온 이유가 사라짐 그냥 병신같고 시발새끼들이 하는건 좆도없으면 리스크는 온전히 유저한테만 지우고있음 개씨발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