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혐성 터지고 뭐고해도 꾸역꾸역 붙잡으면서 좋아했던게 캐릭터가 존나 내취향인것도 있지만 언젠가 나오지싶은 이격이랑 마찬가지로 언젠가 나올 수영복스킨 보고 버틴건데 둘다 나왔음 심지어 한번에 근데 시발 저꼬라지야 그럼 이젠 뭐보고 버텨 나는 명빵이고 첸이고 놔줄때가 됐나봐
이래서 진짜 어떤 캐릭을 디스하기가 존나 미안해 걔 하나보고 겜 하는사람도 있을거아냐
하고싶은 말 하는게 커뮤 순기능인데 너가 미안할건 없지 그냥 해묘가 좆같아 나는
누나 나한테 왜 이래 요즘..
왜 하필 첸인걸까
진짜 요근래 이틀동안 제일 많이 떠오른 문장인듯
도장이긴하지만 그래도 1정일러는 봐줄만하더라
이새끼가 제일 불쌍하노
굳이 첸이어야했을까라는느낌이세긴함
왜 첸이지? ㄹㅇ 이게 밀어주는건지 고로시하는건지 모르겠음
시발놈이 절벽에서 밀어 캐릭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