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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 스카웃이라는애가 등장해서 자신의 신념이야기하고, 헬라그랑 패트리어트가 이야기하는게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긴 하지만, 이게 언젠지 왜 갑자기 언급하는지 ㅈ도 뜬금없이 나오긴함

마젤란에 대한거나 엑페도 이야기는 그나마 신캐 스토리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렇게 임팩트가 있진 않음.


제일 큰건 모든 이벤트 스토리가 서로 관계가 없음. 이건 지금까지도 이어가는 고질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