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스카웃이라는애가 등장해서 자신의 신념이야기하고, 헬라그랑 패트리어트가 이야기하는게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긴 하지만, 이게 언젠지 왜 갑자기 언급하는지 ㅈ도 뜬금없이 나오긴함
마젤란에 대한거나 엑페도 이야기는 그나마 신캐 스토리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렇게 임팩트가 있진 않음.
제일 큰건 모든 이벤트 스토리가 서로 관계가 없음. 이건 지금까지도 이어가는 고질병임
사실 처음 스카웃이라는애가 등장해서 자신의 신념이야기하고, 헬라그랑 패트리어트가 이야기하는게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긴 하지만, 이게 언젠지 왜 갑자기 언급하는지 ㅈ도 뜬금없이 나오긴함
마젤란에 대한거나 엑페도 이야기는 그나마 신캐 스토리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렇게 임팩트가 있진 않음.
제일 큰건 모든 이벤트 스토리가 서로 관계가 없음. 이건 지금까지도 이어가는 고질병임
떡밥을 묻기만하는 해묘식 스토리전개
근데 중섭은 헬라그가 전지비문 전에 나왔냐?
슈바르츠 이벤트에 가챠랑 스토리에 등장하긴하는데 사실상 틀의 스토리는 전지비문에서 풀림
언젠지는 대충 이해가잖아
닥터 구출때 스토리아님?
그게 박사 구출때 이해한다는건 읽고나서 이해가 된 후에다가 사실상 뇌절이라고 생각함. 패트리어트가 제대로 등장한 보스도 아니고 아는것도 없는데 자기 신념을 멋있게 이야기해봐야 그냥 가볍게 보는 입장에서는 니가 누군데 씨발아 밖에 안됨.
딱 그때지
간지나는 캐릭터에 헬라그의 스토리도 풀어준건 좋은데 그렇다고 메인 스토리에서 제대로 내놓은게 있냐? 하면 절대 No임. 그냥 이런 배경인데 함 알아주세요 식으로 던지는건 둠같이 직관적이고 단순한 스토리에서나 먹히는거지 인과관계가 이리많은데 단편적으로 띡띡 내봐야 아무도 안받아줌
메인 스토리라인이 없으니까 해묘 힙스터병이 너무 티나서 별로였음 중2병 소설 보는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