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순서가 꼬여서 그런지 헬라그는 가챠에도 아직 안나왔고 그냥 아얘 쌩판 처음보는 캐릭터고


더 중요한건 진행이 존나 산만하다는 거임


안그래도 스토리가 짧은데 그걸 또 갑자기 깨어난 오퍼레이터 이야기 진행하는 척 하다가


헬라그랑 패트리어트 신념 이야기를 사이에 존나 길게 섞고


마지막에 스카우트 이야기로 돌아오니 몰입이 안됨


게다가 신념 토론 이란것도 뭔가 빌드업이 있어야 좀 이해가 가고 캐릭터들이 간지나 보이지


뜬금없이 나와서 뜬금없이 신념 토론하다가 헤어지니 얘넨 대체 뭐냐 싶은거지


두 캐릭터의 신념 토론으로 혼란한데 갑자기 스카우트 내용으로 넘어와서 닥터 전투기계 드립치니 완전 ????? 상태됐다


제시카 훈련받는 스토리는 말그대로 왜 있는지 1도 모르겠고


뭔가 유의미한 떡밥 같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팬서비스도 없고


플레임브링어 이야기도 뭔가 W, 플레임브링어, 닥터가 셋이 과거에 엮였을것 같은 뉘앙스는 주는데


그래봐야 대충 툭 던지는 느낌만 나고, 뭔가 화끈하게 싸운것도 아니고 그냥 그랬음



일단 스토리 해금 끝까지 다 했는데 3개쯤 모아서 읽으니 잠들것 같아서 4화부턴 내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