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방 오픈 전부터 수많은 분석글과 요약글
스토리 원문이랑 과거 설정본을 다 읽어왔는데
스토리 새로 나오기만 하면 나오는 반응이 "??이건뭐야 또" 다.
지금까지 제대로 시원하게 파헤쳐진 건 하나도 없고
스토리 공개되면 될수록 떡밥만 주구장창 늘어가는데
진짜 해묘가 이걸 100년 프로젝트로 구상하고 있는건지 졸라 의심이 감
스토리 딸칠거 많은건 좋은데 적당히해야지 진자 이벤트를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있어도 맨날 신캐에 새설정 계속 덧붙이기식인데
좋은 스토리는 복선을 깔아두고 거기에 올리는 식이라 모스티마 같이 예견된 애가 나오면 오케이하는데 전지비문은 너무 중구난방침
웃긴건 그 모스티마도 떡밥 덩어리임ㅋㅋㅋ 떡밥이 떡밥을 낳음
해묘새끼가 힙스터라 그럼
요즘은 또 환상종이다 뭐다 이레귤러가 너무 많아
가운데땅급 세계관인거 아니냐 ㅋㅋ
신의탑식 세계관 확장과 난잡한 설정과 스토리 = 좆까고스킵
그거 완결 안나냐
ㅇㅇ 아직 완결 안나고 추하게 그랜드체이스마냥 좆비호감 양산캐릭 찍어내고 우효이녀석은졸라강한--위랭커인데스웅! 반복하다가 엔딩 씹조져서 덴경대마냥 악질빠들 대가리까지 한방에 깰려고 스택쌓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