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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복수심에 불타는 미샤가 본브 옷 입고 닥돌했다가 배빵맞고 도넛돼서 죽어가고 있을 쯤에 W가 나타나는거지.

그리고 동생을 위한 복수를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지 않냐면서, 동생이름 언급하면서 동생말대로 넌 아츠에 손질이 있다며 내가 주는 이 선물이면 넌 지금 보다 훨씬 강해져서 로도스에 복수할 수 있다며 W가 꼬드긴 뒤에 작업장으로 데려가.

그리고 그곳에서 마취없이 팔 관절 분리 시킨 뒤 거꾸로 달고 눈알 뺐다가 돌려서 달고 빨간 굵은 실같은 걸로 직접 생살에 바느질 당하면서 고통에 몸부림치는 미샤가 비명지르고 신음내는 묘사를 보여주는거지.

그리고 그렇게 미샤 멘탈은 가루가 되고 지성 잃어가는 묘사 보여주면서 나중에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태의 마개조당한 침 질질 흘리고 입마개 채워진 미샤가 로도스와 재결전 때 아미야 앞에 던져지고 아미야는 도넛 데이의 PTSD 일으키면서 돌아오라고 지성을 되찾으라고 소리지르지만 미샤에겐 이미 들리지 않고 짐승같은 움직임으로 공격하기 시작하는 미샤를 멈추기위해 아미야가 반지 몇개 부수고 재대결 하는 스토리 소설이나 만화 보고싶다.



W가 그런애 아닌거 아는데 그냥 그렇게 묘사하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