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 보고싶다.

아무리 곱상하게 생겨도 남자는 남자라며
독타 유혹할려고 야한 옷 입은 두 사람에게 저리가라는 손짓하고
용문 그라비아 아이돌 잡지를 보는 순간

안셀이 독타잡지 뺏은 다음 넘어트리고 미즈키가 힘으로 독타 제압한 다음에 독타를 성적으로 희롱하는 거임

그리고 절정해서 뻗은 독타를 향해서
미즈키와 안셀이 이젠 쭉쭉빵빵한 누나들보다 저희가 좋아졌죠?
라고 말하는 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