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앰 마려움?
그려와
못 그림
그려 와?
눈 꼴잘알이네 더 그려와
ㄴㄴ 방아쇠 당기지는 않을꺼임. 딱 그동안 감자랑 지냈던 추억 떠오르며 관자놀이에 대긴하는데, 마지막에 프란카가 진지하게 자기 죽어도 살아가라는 말 때문에 못 죽고 오열하는거임. 아ㅋㅋㅋㅋ 아님 죽기전에 녹음했다는 설정도 괜찮고
빼앰 마려움?
그려와
못 그림
그려 와?
눈 꼴잘알이네 더 그려와
ㄴㄴ 방아쇠 당기지는 않을꺼임. 딱 그동안 감자랑 지냈던 추억 떠오르며 관자놀이에 대긴하는데, 마지막에 프란카가 진지하게 자기 죽어도 살아가라는 말 때문에 못 죽고 오열하는거임. 아ㅋㅋㅋㅋ 아님 죽기전에 녹음했다는 설정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