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다 빠졌는데 좆푸 올려치는 애들이 제일 이해안됨

그 유명한 디자인 컨셉 소개에 변기에 앉아서 구상함 이거 농담으로 단게 아니라 진짜 아무 생각 안하고 대충 그려서 그거밖에 할 말이 없는거임

생각을 하고 옷을 그린거면 옷을 그따위로 그릴리가 없음

실제로 그나마 잘 그린 그림들도 취미로 그린거랑 상관없이 누가 옷 다 그려놓은거 보고 그린 그림들임

대표적인게 데레마스 그림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