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게임의 반복성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 대리지휘가 지루하지는 않나?
나: 어차피 대부분 다른 일을 하면서 게임을 돌린다. 그마저도 스태미나가 없어서 얼마 못 돌리는게 문제다.
부: (대충 저기 불시계 코스어 지나간다는 말)
나: 한국 유저들은 본섭과의 대우 차이에 굉장히 민감하다. 저번에 일령계획이 한섭을 창렬로 냈다가 작살났다더라.
부: 내 관할이 아니라서 확답은 못하지만, 걱정하는 일은 아마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부: (대충 백금 코스어 지나간다는 얘기)
이게 뭐길래 아직도 웃길까
그때까지는 게임이긴해서
그놈의 코스어ㅋㅋ
백금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