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퇴근하고 134/134보고 감흥없던거랑 


두번째는 요즘 위키에 뭐 쓴다고 계정 빌려줬는데 아침에 능지 녹여져있는거 보고 아 안해도되겠네 이생각부터 들었을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