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음?

연고만 슥슥 바른 굵직한 쥬지가 뷰지는 거들떠도 안보고 시도때도 없이 애널만 쑤셔대는바람에 앞쪽은 사용경험도 없는데 엉덩이만 개발완료당해버린 청팽이가 보고싶음?

안그래도 하체근육 약해서 진짜 까딱하면 성인용기저귀 차야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사로잡힌 청팽이가 공방 절삭선반 귀퉁이를 잡고 서서 흐윽 후읍 신음소리를 흘려가며 힘겨운 케겔운동을 하다가 기계제작실까지 쳐들어온 독남충에게 도망도 못가보고 푹푹 박히고는 활짝 벌어져버린 돈고에 묵직한 애널플러그가 박힌채로 널브러져서 바들바들 떠는게 보고싶은거임?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