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로도스에 입사한 이후 끊임없는 훈련을 반복 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대원들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상향을 하루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다른 대원들과 비교하며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박사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내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디비자라
모스티마 미만잡
어이 패씨 그말 몇번째야
패신저게이야 잠이나 자라
응 지랄 마 ㅋㅋㅋㅋㅋ
어이 패씨 가서 일이나 해
90렙이나 찍고 오라고ㅋㅋ
허접ㅋ
전이고아
지랄하노 ㅋㅋㅋㅋㅋㅋㅋ
^패싱^저
이새끼 픽뚫당한듯 내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