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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자취때마다 만난 친구가 다 씹덕이라서 서로 취미공유도 하고 그랬음

바텐더때 니트로 플러스 좋아한다면서 사야의 노래 추천해주고 같이 플레이한 새끼는 아직도 얼굴이 존나 선명하게 기억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