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자취때마다 만난 친구가 다 씹덕이라서 서로 취미공유도 하고 그랬음 바텐더때 니트로 플러스 좋아한다면서 사야의 노래 추천해주고 같이 플레이한 새끼는 아직도 얼굴이 존나 선명하게 기억날 정도임
이건 인생운이 존나게 좋은거같은데 가챠운 다 꼴아박은거 아님?
오 좋겟다
어떻게 직장에서 사야의노래 같은걸 같이 플레이할 친구를 만나지 씹덕레이더 같은거 있냐 - dc App
핸드폰에 리틀버스터즈 배경화면 되어있는거 보고 나한테 지도 씹덕이라고 덕밍아웃함ㅋㅋ
엄청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