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 임명: 박사의 호위? 좋아


대화 1: 아빠,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으려나~ 시장은 약속 지키는 사람 같고, 아마 문제 없을 거야


대화 2: 도솔레스 도시는 무척 소란스럽고 나쁜 사람들도 잔뜩 있을 지 모르지만, 그럼에도, 거기에서의 생활은 밖에서 살고 있는 볼리발 사람들보다는 꽤 좋다고. 음? 박사는 가본 적 없어? ㅎㅎ... 그럼 이번에 같이 가보자


대화 3: 흐아암... 하루 종일 방에 박혀 있으면 몸이 늘어져버려... 박사, 같이 간판에서 신선한 공기 마시러 가지 않을래? 너도 계속 일하느라 지쳤을 거 아냐?


정예 대사 1: 박사는, 싸우는 거 좋아해? 누군가를 베거나, 떄려눕히거나, 라거나. 으음... 나, 사실은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그래도, 계속 그런 일을 해왔고, 주위 사람들도 모두 같은 걸 해왔으니까,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져버렸단 말이지.


정예 대사 2: 강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강해져도 별로 할 건 없는 것 같아. 박사는 어떻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정하고 있는 거야?


신뢰도 1: 아빠는 말이지, 사실은 계속, 나한테 도우미역을 맡기고 싶지 않아했었어. 박사도 알다시피, 내 성격이 그런 거에 맞지 않으니까. 그래도, 나도 아빠의 딸이 됐으니까, 라면서, 힘냈다구?


신뢰도 2: 박사, 박사! 나 조금 더 가까이 앉아도 되려나? 진짜... 그럴게 집무실은 이렇~게 넓은데다 박사와의 거리가 너무 멀면, 뭐랄까, 외로워져서... 안 돼?


신뢰도 3: 박사는 어떻게 봐도 조금도 싸우지 않는데, 아빠처럼 믿음직스럽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박사가 말하는 것만 들으면 된다는 느낌. 응? 나한테 있어서, 그게 이상怡想이라니까?


방치: 박사의 마스크 아래는 어떻게 되어 있는 걸까? 슬쩍 봐버리자.


획득: 박사, 안녕. 나, 첸 씨에게 이끌려져서 왔어. 이름은, 라파엘라, 라고 해. 오늘부터 정식으로 로도스에 들어와. 으음... 코드네임? 으음... 그럼... 라 플루마, 라고 불러줘.


작전 기록: 으음... 이런 거 나, 진짜로 할 수 있을까...


1정: 박사, 나한테 뭔가 용무? 에에? 승...진? 정말... 나, 뭔가 대단한 거 한 걸까나.


2정: 박사, 나, 전보다도 쎄졌어? 진짜로? 혼자선 전혀 모르겠단 말이야. 그래도, 박사가 말한 거면, 분명 그렇겠지?


팀 배치: 에에... 임무에 가지 않는 걸까나...(님무니 이카나이토 나노 카나)


팀장: 나, 길안내는 특기야.


출발: 이번에는 어디로 가는 거더라.


개시(출발2): 여기부터는 집중하고 가지 않으면.


터치 1: 으왓! 박사... 놀래키지 말아줘...


터치 2: 박사가 하라는 대로 할게.


배치 1: 좋아.


배치 2: 저녀석들을 무찌르면 되는 거네?


작전 중 1: 하!


작전 중 2: 마뿌따쯔로 해버릴 테니까.


작전 중 3: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힘드네...


작전 중 4: 빨리빨리 해치워버리자.


4성 작전: 나, 자신이 이렇게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니 몰랐어...


3성 작전: 박사! 대단하네!


2성 작전: 박사, 맡겨줘. 내가 쫓아갈게.


작전 실패: 박사! 이쪽이쪽! 도망갈 거야!


시설 배치: 로도스의 로커는 넓네~


터치: 온~또?


신뢰도 터치: 박사가 뭐하고 있을까, 보러 가봐야~지


인사: 어레? 박사~ 언제 눈 앞에 왔어?



ㅅㅂ 쓰면서 동시 통역하느라 ㅈ빠지는 줄... 일알못이라 중간에 마뿌따쯔가 뭔지 몰라서 그냥 적음 이상 한자도 저게 맞는 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