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말하는거 맞음
손가락이 후두둑 썰렸는데 존나 덤덤하게 주워들고 단면 슥 살펴본 다음에 접합할 가망이 있는 손가락만 식염수에 담궈서 병원으로 들고가는 느낌임 씨발
들어봤는데 뭐 쓴 사람이지?
칼의 노래, 남한산성, 현의 노래
남한산성 칼의노래 현의노래 라면을끓이며
아 남한산성 앎
맞아 무덤덤한게 더 경악스럽기도 하지
들어봤는데 뭐 쓴 사람이지?
칼의 노래, 남한산성, 현의 노래
남한산성 칼의노래 현의노래 라면을끓이며
아 남한산성 앎
맞아 무덤덤한게 더 경악스럽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