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 당신이 있는한 누구도 도시를 위협하지 못한다고 하셨죠.
칸델라 : 아, 네, 그 말에 문제가 있나요?
첸 : 지금 일어난 일들은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까?
칸델라 : 하하하, 첸씨, 아직 어리시네요.
칸델라 : 위협이란 무엇일까요? 이 도시가 파괴되는 것일까요? 이 도시의 사람들이 모두 죽는 것일까요?
칸델라 : 아니요, 아닙니다.
칸델라 : 진정한 위협은 사람들이 더 이상 욕망을 가지지 않고 쾌락을 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칸델라 : 경찰 생활을 오랫동안 하셨는데,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첸 : ......
칸델라 : 아, 당신의 표정이 답을 알려주네요.
칸델라 : 보세요, 당신도 불가능하다는 것이 답인 것을 이해하죠.
칸델라 : 그 답이 불가능인 이상 이 도시는 항상 존재할 것이며, 도슬레스가 사라져도 트레슬레스가 나타날 것입니다.
칸델라 : 몇번이든 저는 그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테라에서 내전국가 휴양지 시장하려면 이정도는 돼야하나
그럼 원래는 운슬레스였음??
우놀레스인가
설정 나왔을진 몰라도 그럴것같다
헬테라에서 고위직하려면 저정도 마인드는 있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