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독과 청팽이가 보고싶다 늘 휴대하고 다니는 프로토타입 재밍 장비를 꺼내 손쉽게 자동문을 무력화시키고는 이런 웃기지도 않는 장난을 친 년인지 놈인지를 혼내줄거라고 투덜거리다가 괜히 서운해하는 청독을 보고 어리둥절해하는 눈치없는 청팽이가 보고싶다
그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