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근데 그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입이 안떨어져서 고백도 못해가지고 존나 미치겠는 와중에 사랑은 주체할수없을만큼 깊어져가서 끝내
자기와 그 사람 단 둘만 있는 그림 속 세상을 만드는거임
근데 단순히 그 사람은 진짜 사랑하는 그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그림 속 세상의 사람인거야
그걸 알고서도 사랑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틈만 나면 그 그림 속 세상에서 그 그림 남자와 섹스를 함
그럼 이건 자위일까 섹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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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초상권 침해
성희롱
알페스네
초상권침해네
명예훼손
섹스돌이라 자위임
몽정 아닌가?
ㄹㅇ 알페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