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셀선생님 팔다리 촉수로 묶어놓고 무자비한 고속펠라 조져서 3연속으로 빨아먹고도 입맛을 다시는 푸드파이터 미즈키

vs

라텍스 장갑을 끼고 벽에 손짚고 엉덩이 내민 미즈키의 전립선을 꾹꾹 누르면서 이건 의료행위라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안셀

ㄷ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