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엘은 평소엔 수북하지만 좀 북슬북슬해지면 거추장스럽다고 손으로 잡아뜯고는 의료부 문 발로 차면서 쳐들어와서 가비엘이 의료부 부서인원인것도 까먹은 당황한 안셀이 왜왔냐고 하니 보지털뜯다 피나와서 왔다고 옆에 누가 있건없건 그냥 거침없이 바지벗고 대일밴드 붙히고 바지 입고 시크하게 나가는거지 안셀은 그자리에서 멘탈 박살나서 굳어있고
그리고 그거 생각하면서 밤에 자위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