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도솔레스에서 트라이애슬론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명빵하다가 한정 무료 10연차 발견함...


혜자라면서 뽑으시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뽑음....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수첸 나와서 골반튕기면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상폐 뷰지 안쪽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해묘가 한정줘도 절대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