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수스인들과 전투할때마다 광적으로 귀 따는것에 집착하고 포로로 잡힌 애는 눈깔 뽑으려던거 주변 대원들에게 제지받고 대체 왜 그러냐는 대원들의 말에 너흰 이해 못한다면서 혼자 막사로 가다가 소식들은 박사랑 마주치고 박사랑 말다툼하다가 불시계 울먹거리는걸 괜찮다면서 껴앉아 주고 그 품에서 우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