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DH-7 작전 전 스토리에 나옴
일단 볼리바르는 라이타니아 지원을 받는 정부와 콜롬비아 지원을 받는 정부 사이에 세력싸움이 있는 상황임
이 세력싸움에 지쳐서 생겨난게 판초가 전에 소속됐던 저항군
판초가 저항군에서 있다보니까 세 세력 모두 진심으로 볼리바르를 위하는게 아닌걸 알게됨
그래서 세 세력에서 독립적인 도솔레스로 도망침
그런데 도솔레스에서 와서 보니까 여기가 제일 부패했고 악질같음
그래서 자기라도 뭔가를 해야겠다는 애국심에 이번 사건을 일으킴
이거 완전 애국자..
바닥에는 지하가 있다더니 저 제일 부패한 도솔레스는 대체 뭐하는델까 - dc App
칸델라가 말하길 인간의 탐욕이 존재하는한 도솔레스는 영원할거라고 했으니 그에 걸맞는 수준이겠지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다크나이트였네
그렇다고 아주 좋기만 한 사람은 아니고 계획 꾸미면서 신념 굽히고 라이타니아쪽 지원 받았을 거라더라
무슨일ㅇ노
도솔레스 시발년들 왠지 재화상점이 존나 비싸더라니
왠지 ㅅㅂ 파밍하는게 비싸더니만 바가지 씌우는 도시네 - dc App
마린 패트리어트였노
애국인이였노 진정한 다크나이트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