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DH-7 작전 전 스토리에 나옴


일단 볼리바르는 라이타니아 지원을 받는 정부와 콜롬비아 지원을 받는 정부 사이에 세력싸움이 있는 상황임

이 세력싸움에 지쳐서 생겨난게 판초가 전에 소속됐던 저항군

판초가 저항군에서 있다보니까 세 세력 모두 진심으로 볼리바르를 위하는게 아닌걸 알게됨

그래서 세 세력에서 독립적인 도솔레스로 도망침

그런데 도솔레스에서 와서 보니까 여기가 제일 부패했고 악질같음

그래서 자기라도 뭔가를 해야겠다는 애국심에 이번 사건을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