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날 집단으로 짜인 이후로 여성대원들을 무서워하게 된 독타

호무라가 살갑게 인사하면 벌벌떨면서 힘겹게 대답하고
청독이랑 프틸이 간식 가져오면 엄청 긴장한 상태로 고맙다 대답하는 거임

빛누나가 걱정된다며 가까이 다가오면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다고 말하는데
빛누나가 전혀 괜찮아 보이지 않는다고 독타에게 밀착하면
공포심에 울먹이는 목소리로 혼자있고 싶다 말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