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령님,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망원경의 렌즈를 통해, 연합정부의 도베르만 대령은 도시의 잔해와, 멀지 않은 곳의 순환도로 진입로를 목격했다.
싱가스와 연합정부는 이 지역에 끊임없이 병력을 투입하고 있지만, 그녀의 소대는 혼잡한 도시의 전장을 통과해 반대편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했다.
어느 경로도 평탄하지 않았으며, 그녀는 선택을 해야했다.
"일부 인원을 데리고 차도로 향해라, 내가 팀을 이끌고 성을 돌파하겠다."
"네, 대령님."
"만약 우리의 연락이 끊겨도 임무가 우선이다, 너희쪽도 마찬가지다, 알겠나!"
"네, 대령님!"
"출발!"
......
"도베르만 동지,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저항조직에 가입한 도베르만은 부대를 퇴각시키고 있지만, 앞에는 적이, 뒤에는 추격병이 있다.
그녀는 부하를 살려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이쪽을 향할 수 있어... 그리고 물길을 건너서 경계선을 넘는다."
"하지만 일부 사람이 후방을 맡아야해..."
"나에게 맡겨라, 나는 할 수 있어!"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여기서 죽는다, 안그런가?"
"미안하다..."
"네 잘못이 아니야, 너는 충분히 훌륭해."
"나는 형제들과 사상 공작을 맡겠어."
"다른 사람의 목숨은 너에게 맡기겠다!"
......
"교관님,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죠?"
로도스 아일랜드의 대원 도베르만은 현재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망원경을 통해 보이는 시야는 그녀의 선택을 재촉한다.
"제 생각에는 소대를 나눠서 포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니, 밤이 되기를 기다린 뒤 폐허를 가로질러 공격한다. 그렇지 않으면 화력이 너무 분산돼서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알겠어요."
"내가 먼저 잠입할테니, 날이 어두워지면 다른 사람들을 목표 지점 근처로 이끌고 내 지령을 기다려라."
"교관님에게 너무 위험하지 않나요."
"그것이 최선이며, 나의 선택이기도 하다."
"내가 너희를 믿는 것처럼, 너희도 나를 믿어주길 바란다, 알겠나?!"
"네, 교관님! 부디 조심해주세요!"
"흥, 네 몫이나 제대로 해라."
......
그 밤에, 도베르만 소대는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했다.
도베르만 대령 ㄷㄷ
도베르만 판초게이랑 싸워본 적도 있을까
오
또오베르만 센세
중간에 형재가 아니라 형제아님?
오타 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