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DS로 하던 동숲에선 빚같은거 신경 안쓰고 집안에 물고기 잔뜩 쌓아두고 그랬는데
스위치로 하는 동숲은 전부 기증하고 빚갚기가 목표가 됨
친구랑 Wii로 하던 대난투는 아무거나 끌리는거 골라서 히히덕대면서 놀았는데
지금은 한캐릭만 집중해서 파고들고
예전의 순수한 시선으로 하던 게임과 지금 게임은 느낌이 많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