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들은척하지만 밤만되면 조리실로가서
날마다 연습하고 한달 뒤에 대충 만들어봤다며
독타에게 무심하게 주고 방에서 평가를 기대하면서
긴장해서 발동동하는 리드 보고싶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