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잡고 진지하게 나는 가문그런거상관없고 마리아 니가 행복하고 즐겁게살수만있으면 다 상관없다고 하면서 눈보면서 진심만 얘기해줬으면 그럴거같음
결국 모든건 소통의부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