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만 지나면 온몸에 울긋불긋한 키스마크랑 스팽킹자국이 가득한 찐카디가 빤스바람으로 뛰쳐나와서 반쯤 풀린다리로 휘청거리며 엘리베이터까지 도망가고있고 채찍이랑 그라니 대가리만한 애널비즈를 든 마젤란이 눈깔 희번득거리면서 추노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