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쫀쫀하게 짠 목도리를 존나 삐진 청팽이 목에 둘러주면서 앞으로는 자제하겠다고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하는 청독이 보고싶다 작업중에 쪄죽을거같아서 잠시 화장실에서 목도리를 풀었는데 마침 마주친 옆집공방 메이어가 목덜미를 슥 보더니 현장뛰었을때 뭐에 쏘였나 왜 그래 목만 울긋불긋하냐고 걱정해주자 얼굴이 헬보이마냥 달아오르는 청팽이도 보고싶다
아기옷짜는 청독 ㄷㄷ
눈치없는 옆집 공대눈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