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벤 스토리에서 전 이벤트 브금 우려먹는거 좀 그렇더라 마리아 니어때까지는 그래도 한두개만 우려먹고 새 브금도 몇개씩 넣어줬는데 맨스필드부턴 전의 브금만 울궈먹고 그래서 몰입이 안되고 새 브금은 필드브금이랑 대문브금만 만들고 끝인게 좀 그럼
브금 자체는 퀄 좋으니까 돌려써도 괜찮은데 난
솔직히 맨스필드 전투씬에 가비알 대문 브금 쓴거는 괴리감 느껴져서 좀 그렇더라
울궈먹는거 좀 심하긴 함 화중인에서도 이벤트 브금 존나 울궈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