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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넘 꼴려서 뒷내용 함 생각해봤서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스카디가 무서워서 도망가다 넘어진 마젤란, 그리고 넘어진 마젤란을 쫒아가는 스카디.

스카디는 마젤란이 도망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게 아주 천천히 뛰며 마젤란을 쫒아가는거야.

하지만 마젤란은 스카디가 천천히 뛰는지도 모른채 지금 일어나면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일어나지만,

바로 앞에서 마젤란을 내려다보는 스카디를 본 마젤란은 놀라서 다시 넘어지는거지.

그런 마젤란의 모습이 귀엽고 또 더 괴롭히고 싶어진 스카디는 마젤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면서 말하는거지.

지금 못일어나면 잡아먹힌다고.

그걸 들은 마젤란은 울면서 다시 일어나려고 하지만, 잔뜩 겁먹어서 지진이 일어나고 있는 마젤란의 손발로는 다시 일어날 수 없었고,

마젤란은 죽기살기로 기어가기 시작하지만, 이미 숙소 안에 갇혀버린 마젤란은 숙소 구석밖에는 갈곳이 없었어.

결국 푹신한 침대 매트가 있는 구석까지 기어간 마젤란은

울며불며 스카디에게 나말고 다른사람 먹어달라고 부탁하는거지.

하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 스카디는 침대 매트에 쪼그려 앉아있는 마젤란을 덮치는거지.

우선 마젤란의 두꺼운 옷부터 벗겨버리기 시작하려는데, 마젤란이 숨겨왔던 드론을 써서 저항하려고 하는거야.

하지만, 이미 눈치채고 있었던 스카디는 드론을 전부 망가트리고서, 다시 마젤란을 옷을 벗기는거지.

그 두껍고 이상한 옷을 벗겨버리니까, 따뜻한 마젤란의 체온과, 땀냄새, 그리고 숨어있던 마젤란의 큰 가슴, 이 삼위일체가 스카디를 맞이해주는거야.

그 중에서 생각치도 못한 큰 가슴을 본 스카디는 결국 참지 못하고 마젤란의 옷을 벗기는 것이 아닌 힘으로 찢어버리는거지.

찢은 옷을 치우고 마젤란의 속살을 확인하는데, 새하얗고 매끈한 마젤란의 살과 작은 체구와는 다르게 큰 가슴, 부끄러워서 숨어있는 유두가 보이기 시작하고,

맛있어 보이는 마젤란의 속살을 본 스카디는 혀를 마젤란의 목덜미에 내밀고는, 천천히 몸을 핥아 묻어있는 땀을 혀로 닦아주기 시작하는거지.

목에서 부터 시작해서 팔, 어깨, 겨드랑이, 배, 그리고 허벅지까지.

온 몸에 묻어있는 땀을 핥아서 마젤란을 맛보는 거와 동시에 자신의 것이라고 마킹하는 스카디.

그리고 울면서 조용히 스카디에게 마킹당하는 마젤란은 스카디의 혀가 민감한 부분을 지날 때마다 나오는 신음을 참고있는데,

스카디가 마젤란의 숨은 유두를 혀로 조심스럽게 핥기 시작하는거지.

갑작스러운 쾌락에 마젤란은 하읏! 하고 소리를 내버렸고,

마젤란의 음란한 소리를 들어버린 스카디는 씨익 웃으며 다시 마젤란의 숨은 유두를 혀로 더 집요하게 괴롭히기 시작하는거지.

마젤란은 손으로 입을막고 최대한 신음을 참아보지만,

솔직한 마젤란의 뷰지는 이미 야한 물들을 뿜어내기 시작하고, 얼마못가 마젤란은 절정에 달하는거지.

마젤란이 절정에 달하자, 스카디는 혀를 멈췄고,

멈춘 자리에는 숨어있던 유두가 딱딱해진 채로 튀어나와 있었고,

스카디는 팽귄의 야한물이 나오는 털도 안난 작고 귀여운 균열을 검지와 중지 손가락으로 살짝 벌리고,

그 균열 안쪽으로 혀를 쑤욱 집어넣는거지.

하앙♡ 하며 야한소리를 내는 마젤란은 방금 가버렸다고 봐달라고 하며 스카디에게 부탁하지만,

이번에도 어림도 없지 ㅋㅋ 스카디의 혀는 마젤란의 균열 속 음탕국물을 음미하기 시작했고,

동시에 마젤란의 약한 부분을 찾기 시작하는거지.

마젤란은 스카디가 자신의 약한곳을 찾고 있다는것을 깨닫고서, 아까처럼 신음을 참고서, 최대한 견뎌내지만,

결국 벽 오른쪽에 약간 튀어나와있는 부분 즉, 약점을 건드린 스카디의 혀.

자기도 모르게 몸을 움찔거리며 음탕국물들을 또 뿜어내는 마젤란.

결국 약점을 찾아낸 스카디는 국물을 전부 삼킨 뒤, 혀를 빼고 중지와 약지를 넣고 약점을 건드리는거지.

마젤란은 다시 가버리게 되고, 귓가에서 스카디의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지.

잘먹겠습니다. 라고

스카디는 마젤란의 쇄골을 깨물기 시작했고, 마젤란은 고통을 호소하며 젖먹던 힘까지 더해서 스카디에게 저항했지만,

스카디는 마젤란의 약점을 후벼파고 있었기 때문에, 온 몸에 힘이풀리기 시작했고,

결국 분당 1번씩 음탕국물을 쏟아내며 서서히 잡아먹히기 시작하는 먹잇감이 되어버린거지.

마젤란의 쇄골을 깨물고 있던 곳은 피가 서서히 흐르기 시작하는거지.

이대로 마젤란은 스카디에게 잡아먹히나 했는데,

사무실cctv를 뒤늦게 확인한 켈시가 4층 숙소로 내려와 스카디를 저지하는거지.

이 뒤로 마젤란은 메딕 오퍼레이터들에게 치료 받았고, 스카디는 로도스내의 규칙을 어겨 병실에 가둬놓는거지.

덕분에 마젤란은 당분간 스카디를 만나는 일이 없어졌으나,

스카디가 알려준 쾌락을 잊지못하는거지.

밤낮으로 큥큥거리는 자궁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자위도 수십번 했으나, 자위를 하면 할 수록 더 스카디의 애무를 원하게 되버리고,

결국 마젤란은 로도스 복도에 음탕국물을 뚝뚝 흘리면서 스카디를 가둬놓은 병실로 찾아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