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 여자랑 꽁냥꽁냥거리면서 히히덕 거리고


허벅지로 다리 사이 살며시 비비면서


얼굴 불키며 놀던 적이 없다는거임?


뭘 해도 설레던 그런 시절이 없다는건


뭐지 ?


유일하게 해도해도 지치지 않는 그런 시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