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왕따여서 같이 뭐 말할 그런 친구가 없었거든

부모님 두 분다 공장 다니고 그래서 따로 용돈 받을만한 여유도 없어서 학교 앞 책방에서 소설이나 만화 빌릴 여유도 없었음ㅋㅋ

애들하고 이야기할 거리가 아예 없고 구석에 찌그러져 있는데 일상인데 중2병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