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는큰데 어머니가 경찰이라 애들이뭐라해도 싸우지말고 주먹쓰지말라고 집중마크를당해서 거히 반강제찐따였음

그러다 쌓인게터져서 5,6학년때 2놈 병신만들어놓고
엄니가 직접학교 가서 자초지종듣고 학교뒤집어놓으니까 졸업할때쯤엔 건들진않음

당시애는 학폭위같은것도없고 학교서도 담임이 알아서 처리하던때라 엄마소환된게 존나 무서웠는데 처때리고도 같은반이었던애들이 맞은놈들이 병신이었다고 써줘서 살아남았음

그때 담임둘이 개병신같이 나만쪼인트까서 담임도 조질까하다 그건 커버안될거같아서 괴롭히던놈중 대가리2놈만 수업때한번 수련회때한번 조지니까 체육선생은 내가 이유없이 때릴이유가없다고 쉴드쳐줘서 고마웠었다 학교대표로 육상 투포환나갔을때 쌓은연이있어서 교무실끌려가자마자 체육선생이 보고 선커버쳐줌 여자담임 씹년들 그때 칼빵쳤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