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존스 백화점 앞에서 촬영>

마침 지나가던 기자가 찍었다.

첸은 이 사건을 해결한 것이 도솔레스 현지의 동업자라고 생각했지만, 경기가 끝나고 이틀 뒤 신문에서 우연히 이 사진을 보게 되었다.


<도솔레스 방위 명품 앞에서 촬영>

테킬라의 짐에서 우연히 떨어졌다.

무기점의 문을 닫는것을 그의 친구가 도와주며 찍은 것으로 보인다. 그랑프리가 끝나고 일자리, 지위, 그리고 거처까지 잃었지만, 그의 얼굴은 오히려 홀가분하다.


<A.H.C. 바 앞에서 촬영>

이 날 도솔레스 일간 신문의 오락면의 헤드라인.

첸은 단서를 쫓아 A.H.C. 바를 찾아냈는데, 마침 역시 그곳에 있던 린 위시아를 마주쳤다. 그녀는 린 위시아의 방법이 더 직접적이고 효과적임을 인정했지만, 여전히 그것이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황금해안 대로에서 촬영>

이번 휴가에서 가장 스와이어의 마음에 드는 사진.

네 사람이 모인 뒤, 호시구마와 스와이어도 첸이 도솔레스의 사건들을 처리하는 것에 가담했다. 왜 린 위시아도 있는지는, 그녀의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로도스 아일랜드 사무소 테이프 커팅식에서 촬영>

첸의 행동으로 칸델라 시장은 로도스 아일랜드에 관심을 가졌고, 사무소의 설립은 허가됐으며 시청의 지원도 받게 되었다.

첸은 이 일에 대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조금도 울고 웃지 못했다.



<해안 대로변에서 촬영>

호시구마가 첸을 억지로 카메라 앞으로 데려가서 사진을 찍었다.

이번 수색 작전을 끝으로, 첸의 도솔레스 조사와 휴가는 마무리됐다. 그녀는 줄곧 이 도시의 일에 대해서 생각해왔고, 아직 그 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방향은 잡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