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가 사고치고다녀서 머리아프긴해도 전장엔 절대 안보내고 본인도 전투에서 어디서 주워온 칼이나 휘두르면서 날로먹는 인생

VS

아픈 자식 전장에 나가겠다고 고집부리는거 막지도못하고 본인도 아파뒤져가는몸으로 마지막까지 전쟁터에서 구르다가 뒤짐



인생은 틀라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