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엄한 듯 무심한 듯한 표정, 살짝 보일 듯 말듯한 갈비뼈, 사타구니 사이의 피부가 늘려져서 생긴 선자국, 거기에 화룡점정인 배꼽 표현까지.., 오 시발.





그러고 정신차리니 1부터 4단계 다이렉트로 넘어가고 바로 수용단계 그 너머의 무언가로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