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원에살고잇는집도 아빠가 지은집이고
가게건물들도 아빠가지엇고
가게도잘되고잇는데
집들어와서 집안일까지 도와주고 밥도해주면서
힘들어서 쉴법도한데 잘쉬지도않고
힘든내색도 안하고 가족한테 관심이소홀해질수도있는법인데 그렇것도없으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생활까지 즐길줄아는
우리아빠
지금 수원에살고잇는집도 아빠가 지은집이고
가게건물들도 아빠가지엇고
가게도잘되고잇는데
집들어와서 집안일까지 도와주고 밥도해주면서
힘들어서 쉴법도한데 잘쉬지도않고
힘든내색도 안하고 가족한테 관심이소홀해질수도있는법인데 그렇것도없으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생활까지 즐길줄아는
우리아빠
건축사 자체부터 이미 존나 쩌는데
진짜 대단한사람 아버지인거떠나서도 사람으로서 존경스러움
대단하시네
부럽다
대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