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헌혈할때 오한 느껴지고 식은땀 ㅈㄴ나서 포기할뻔도 했다가 그냥 했음

근데 2년뒤에 다른백신 2방맞고 알러지검사 한다고 주사 한방 더 맞았는데 그대로 픽 고꾸라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