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을 남자와 동등하고 주체적인 존재으로 표현했다기보단 김시습이 소극적인 사람이라 여성이 먼저 적극적으로 이끌어주는 남녀관계를 선호해서 그런 여성상들을 금오신화의 여주들로 자주 등장시킨거라고 어쩌면 김시습은 조선전기의 럭키 핲붕이가 아니였을까?
반대로 생각하면 우리가 언럭키 김시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