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계약 때문에 로도스에 머무르는 정도였는데 살다보니까 여기만한 데가 없는거야
말이 플래티넘 랭크의 기사살해자지, 카시미어 내에서 자기를 인정해주는 사람은 없었거든 그런데 로도스 수장이라는 놈은 전장에 나갔다하면 잘했다고 쓰다듬어주고 칭찬해주니 자기도 모르게 경계심이 풀어지고 독남충에 대해 애매한 감정이 들기 시작해
그러다가 우연찮게 놀이공원 표 2개를 얻었는데 이걸 누구와 가야할까 고민하다가 점점 표를 쓸 수 있는 마지막 기한이 다가오고 백금은 어떻게 해야할지 조바심이 들기 시작하는데
백금이 평소에 독남충한테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주변 대원들이 등을 밀어주고 간신히 용기를 내서 독남충한테 같이 놀러가자고 입을 여는 백금이 보고 싶다
국룰은 대관람차임
꼴잘알
바로 뒷차에 올라타서 지켜보고있는당끼
독남충 앞에서는 무심하게 있다가 돌아오고 숙소에서 이불킥하는 백금 보고싶다
줘팸 ㅇㄷ?
부탁해러 갔다가 까이고 자기보다 상능 좋은 엑시아한테 ntr 당하는거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