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에서 정말 가슴이 먹먹허고 눈물이 왈칵할뻔함. 스토리도, 영상연출도, 배우 연기도 최고였음

근데 왜 마지막은 그 모냥이냐고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