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적한 숲 속에 오두막 지어놓고 오순도순 알콩달콩하게 잘살아갔으면 좋겠다. 로도스 때와는 달리 독타가 먼저 일어나서 먼저 집 청소 하고 일어나자마자 사냥하러 가는 불시계를 위해 든든하게 먹으라고 베이컨에 계란 후라이 해주고 일어난 불시계는 독타에게 인사한 후 같이 독타랑 아침밥 먹으면서 오순도순 이런저런 잡담하면 좋겠다. 그 뒤 불시계는 사냥 나가고 휴식 시간을 가지는 박사가 일어선채 커피 홀짝하며 거실 창문으로 바깥 풍경 구경 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