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엘리트 대원 중에서 좀 비중있게 나온 대원이 로고스, 클로저가 끝임


이 중 로고스는 빌드업은 예전부터 착실하게 되어있지만 외모도 그렇고 밝혀진게 많지는 않은 수준이라 9지에서도 빌드업만 할거같고


클로저는 2주년부터 성대추가, 이벤트 개근, 최근 독타이벤에서 빅토리아 동행, PV등장까지 확 빌드업되고있긴 한데 이쪽은 n주년 n.5주년급 인선임 


나머지 메카니스트, 아웃캐스트, 라이디언, 아스카론같은 엘리트나 정예대원은 떡밥만 많지 썩 빌드업이 잘 된 편이 아님


로즈마리나 호무라 나올때 생각해보면 메인스토리와 연관된 애들 빌드업은 상당히 공을 들이는 편인데 9지에 낼만한 대원은 아직 안보임



그러면 9지와 연관된 다른 대원들을 생각해봐야하는데


당장 생각나는건 카즈델 출신 이네스 외드레르, 글래스고 갱단, 그리고 왕의 지팡이임


이중에 왕의 지팡이는 메인스토리는커녕 서브스토리로도 언급이 안되고 천화와 관련있는 민트마저도 언급 안하는 실패한 빌드업이니 논외로 넘기고


글래스고 갱단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특히 모건, 가웨인 이 둘은 언급이 꾸준히 되는 편이고 로도스에 이미 있다는 점에서 카즈델 출신들보다 나오기 쉬움


카즈델 출신 둘은 이네스가 가능성이 높긴 함 외드레르는 메인스토리 기준 가택연급중이라 운신의 폭이 좁은데 이네스는 전달자 행세를 하면서 자유로우니까


다만 W가 독타이벤 시점에서 빅토리아로 파견되는걸 볼 때 빌드업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울 것으로 예상됨



시즈이격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이쪽은 빌드업을 조금 더 하고 내는게 정상적이라는 점에서 가능성이 낮음 


당장 2부가 9지로 끝날것도 아니고 내 예상으로는 11-12지까지는 가야 끝날거같은데 벌써 내기에는 아까운 인선인데다 민심도 너무 나빠서 내려던 한정도 안 낼 가능성이 높을거같음 


그밖에 린우이샤, 거유모스티마이격, 피닉스, 샤이닝근위이격 등은 논할 가치도 없어서 제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