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정확히는 정배떡밥때문에 얘 죽이면 코셰이 또 나타나는거때문에 어짜피 죽일수도 없고
뭣보다 7지 후반부에 탈루도 살카즈 계승자 얘기 나오는거보면 이쪽일 가능성이 더 큼
바벨과 살카즈에 대한 켈시 집착은 상당한편이고 독타이벤때도 빅토리아 못간다고는 하지만 미련 뚝뚝남는모습임
더 정확히는 정배떡밥때문에 얘 죽이면 코셰이 또 나타나는거때문에 어짜피 죽일수도 없고
뭣보다 7지 후반부에 탈루도 살카즈 계승자 얘기 나오는거보면 이쪽일 가능성이 더 큼
바벨과 살카즈에 대한 켈시 집착은 상당한편이고 독타이벤때도 빅토리아 못간다고는 하지만 미련 뚝뚝남는모습임
아 ㅋㅋ 수집은 못참지
W랑 조금 섞인 거 아님??
7지후반 탈루도 떡밥 있지않았나? 섭정왕이랑 뭐하는지모르는애 하나랑 떠들던거보면 W말하는게 아닌거같던데
여튼 정치적인 이유는 핑계라고봄 탈루없어도 우르수스든 용문이든 로도스 공격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웠고
그거 관련으로는 8지 끝 스토리 보면 이해하기 수월함
아 그랬나? 그럼 이건 내가 잘못 안 걸로
애초에 우르수스 황제 근위대인 황칼부터 코셰이 서포터라 리유니온으로 전쟁 촉발해서 전 우르수스 황금기를 찾아오겠단 목적으로 8군단인가 거기서 특수부대 보내서 지원했잖아
ㅇㅇ 그렇지
더 자세한 게 궁금하면 나중에 한번 8지 끝 보면 될 거야
ㄴㄴ 봤는데 7지 후반부 내용이랑 좀 충돌하는거같아서 이쪽도 있나 생각했음
그냥 살려야되니까 갑자기 이유 만들어서 꾸역꾸역 넣은거지 이유 한개면 모자라보이니까 이것저것 여러개 설정 다 급조해서 붙여넣음 ㅋㅋ
탈루가 스토리상 중요하다는건 겜 출시 전부터 강조하던거라 급조라고 하기 어렵다고 생각함
로도스가 체르노보그 작전하면서 위언아랑만 좀 투닥거렸지 우르수스랑 염국사이에서 정치적인 입지로 위협받는모습을 보인적이없는데 갑자기 7지에선 위언아가 혼자서 어떻게하겠다는거 로도스가 급발진해서 꼬라박더니 갑자기 정치적입지가 필요하대 띠용???
그전까지 통운대장이라고 띄워준건 맞는데 8지들어서서 썰매족치자마자 죽이면안되는이유가 구구절절 튀어나오는건 급조아닐까?
8지에 통운에 우르수스가 개입되어있다는게 묘사되긴 함 다만 그게 너무 약했지
통운에 우르수스 개입했다는거 흑야 때부터 떡밥 있었는데
근데 그런 정치적인 모습을 위한 빌드업들을 뭔가 난해하게 하다가 갑자기 그런 이유로 데리고오자하니까 이해가 어렵지
그것도 맞는말임 우르수스가 개입되었다거나 용문도 위언아 사병 있다는거 정도는 나왔는데 묘사도 부족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