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두끼 가서 떡볶이 먹는데 직원이 나 혼자 잠깐 불러서 '저 죄송한데 친구분 냄새가...' 이러길래 더 먹겠다는 친구놈 내가 배 터지겠다 십새야 하고 눈치보면서 나감 ㅈㄴ 쪽팔렸음